첫 판매 당시에는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있어서 구매하지 못했지만 예약판매 전환이 되면서 구매했습니다.
앞으로도 이런 제품들은 가능하면 선착순이 아니라 예약구매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이다.
원래는 데스크테리어 세트 리뷰를 작성했던 것처럼 하나는 뜯어서 카드들 실물도 보고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습니다.
그런데 너무 예쁘고 아까워서 아직도 못 뜯고 있네요ㅠㅠ
소장용 하나는 본가 장식장에 넣어두었고 뜯을 예정이었던 하나는 기숙사 책상에 장식 중입니다.
이러다 둘 다 소장용이 되겠네요...